More than 7,000 cases

남성수술 7,000건 이상의 전문의가 진단하고 진료하는
남성을 위한 ONE STOP TOTAL CARE

전립선비대증

HOME - 일반진료 - 전립선비대증
타이틀

전립선비대증이란

요도 주위의 전립선이 비정상적으로 커져서 소변의 배출을 막고 이로 인한 증상이 발생한 상태를 말합니다.

즉, 단순히 전립선이 크다거나, 소변 줄기가 약하거나, 배뇨증상이 있다고 해서 전립선비대증이라고 진단하지는 않습니다. 정상적인 배뇨를 위해서는 방광과 전립선의 원활한 기능이 필요합니다. 나이를 먹게되면 피부의 탄력성이 떨어지는 것과 같은 변화가 방광이나 전립선에도 나타납니다. 소변을 보기 위해서는 전립선 입구가 능동적으로 열려야 하는데, 노화에 의한 변화로 전립선의 탄력성이나 유연성이 떨어지면 이러한 일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게 됩니다.
방광도 마찬가지로 젊었을 때는 쉽게 늘어나고 수축하지만, 역시 노화가 진행되면 잘 늘어나지 않고 조금만 소변이 차도 쉽게 요의(소변을 보고싶은 욕구)를 느끼게 됩니다. 즉, 이러한 변화는 노화와 관련된 변화이지만 엄밀한 의미에서 전립선비대증과는 구분되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립선비대증이란 첫째 전립선의 이상 증식, 둘째 소변의 배출장애, 셋째 이로 인한 배뇨증상이 있는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 상태를 말하게 됩니다.

전립선비대증의 증상

전립선비대증의 증상

전립선비대증 진료프로세스

전립선비대증 진료프로세스

KTP & HPS 레이저

연세플러스비뇨기과는 전립선 레이저를 도입하여 거대 전립선 비대증도 안전하게 시술하고 있습니다.

전립선 레이저 수술은 KTP레이저와 HPS고출력레이저 등을 사용하며 전립선 조직을 보다 빠르고 출혈없이 기화 및 절제 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시술 시간이 절반 정도로 단축되는 장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거대 전립선 비대증도 출혈없이 짧은 시간에 HPS레이저로

HPS레이저는 전립선의 크기가 40~50ml 이상 되는 거대 전립선 비대의 경우에도 높은 출력으로 조직을 빠르게 기화시키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수술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기존의 레이저로는 불가능하여 내시경 절제술이나 개복수술이 필요 없어 거대 전립선 비대증의 경우도 빠르고 안전하게 시술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KTP레이저

전립선 내 혈관에서만 선택적으로 흡수되는 고출력 KTP레이저를 이용하여 주변 조직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안전하고 신속하게 비대된 전립선조직을 기하시켜 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하는 수술을 말합니다.

요도를 압박하고 있는 전립선 조직을 선택적으로 레이저를 이용해 압박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해 재발율이 낮은 치료방법입니다.
KTP레이저 수술방법은 PVP(Photoselective vaporization of the Prostate)로 광선택인 레이저를 이용하여 혈관 내 혈액에 레이저 빛이 초선택적으로 흡수 되는 KTP레이저를 이용하여 비대 된 전립선조직을 기화시키는 치료방법을 말합니다.
KTP레이저 수술방법은 미국 레이저스코프사(주)와 Mayo Clinic에서 약 5년간 임상연구를 통하여 개발된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치료방법 입니다. '시술 후 소변이 폭포수처럼 세게 나온다는 의미에서 "나이아가라 PV"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2년 말부터 미국에서 처음으로 상용화되었으며 치료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계속 발표되고 있습니다. 혈관에만 선택적으로 흡수되는 고출력 KTP레이저를 이용하여 주변조직에 영향을 주지 않고, 안전하고 신속하게 비대된 전립선조직을 제거합니다.

KTP레이저의 특징

약물치료와 다른점

전립선비대증은 비대된 부위가 소변의 통로를 막아서 생기는 외과적 질환입니다. 약물치료는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는 있으나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평생 동안 복용해야 하고 약을 중단하면 바로 증상이 재발하게 됩니다.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치료비용도 만만치 않으며, 몇 년씩 약을 복용한 후에도 결국은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최근 전 세계 3000명의 전립선비대증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대규모 연구결과(MTOP study), 여러 약물치료에도 불구하고 전립선비대증은 진행하였고,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보다 약물치료를 받은 환자가 오히려 5년 뒤에 더 많이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약물치료가 전립선비대증의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 연구결과입니다. 전립선의 크기를 줄여주는 호르몬치료도 수술과 요폐의 위험을 완전히 예방하지 못하며, 성기능이나 정력 감퇴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KTP레이저는 비대된 전립선을 직접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기존의 열치료와 차이점

튜나(TUNA), 마이크로웨이브(TUMT), 간질성레이저(ILT) 등 여러 가지 에너지를 이용하여 전립선 조직을 가열하는 치료방법을 열치료라고 합니다. 이들 치료방법은 안전하지만 그 효과가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전립선의 크기를 약간 줄이고, 전립선 내부의 신경 조직을 차단하여, 일시적으로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도를 막고 있는 비대된 조직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라고 할 수 없습니다. 증상 개선이 매우 느리고, 대부분의 경우 1-2년 내 재발하게 됩니다. 치료 후에도 대부분의 환자가 계속 약물치료가 필요하며, 수년 후에 수술을 받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열치료는 요즘 점점 줄고 있는 추세입니다. PVP는 비대된 조직을 직접 제거하는 근본적인 치료방법으로 기존의 열치료처럼 안전하지만 내시경수술처럼 우수한 치료 효과를 나타냅니다.

기존의 레이저 수술과 다른점

기존의 레이저는 전립선 조직 깊이 흡수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기화되어 없어지는 조직이 적고 약 1cm 깊이 이상의 조직을 태우게 됩니다. 따라서 치료 후에는 남아있는 전립선이 심하게 붓게 되어 보통 2-4주 이상 소변줄을 끼워야 하고, 주변 조직에도 열에 의한 손상을 주기 때문에 심한 통증과 배뇨증상이 오랫동안 남게 됩니다. 물론 장기적인 효과는 있으나 회복기간이 너무 길어서 최근에는 거의 이용되지 않습니다.

내시경 수술의 차이점

요도를 막고 있는 전립선 조직을 완전히 제거한다는 점에서 PVP 는 내시경수술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내시경수술은 전기칼을 이용하므로 출혈이 많고, 주변 조직에 열에 의한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PV는 혈관에 선택적으로 흡수되고 주변 조직에 영향을 주지 않는 를 이용하기 때문에 수술 중 출혈이 비교적 적으며 수술 후에도 통증이나 자극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내시경수술은 전신마취나 하반신마취가 필요하고 약 3-7일간 소변줄 유치와 입원이 필요합니다.
KTP레이저는 당일 퇴원이 가능하며 소변줄도 24시간 내에 제거할 수 있습니다. 내시경수술은 수술 중 출혈이 가장 큰 문제로 수혈이나 개복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출혈로 시야확보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요실금이나 요도협착 등의 중한 합병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KTP레이저는 출혈이 비교적 출혈이 적어 안전합니다. 그리고 고출력레이저로 비대된 조직을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KTP레이저는 요실금, 요도협착, 성기능장애의 부작용은 거의 없을 정도로 안전성이 높은 치료방법입니다.

KTP레이저가 적용되는 경우

  • 전립선비대증으로 배뇨증상이 있는 분

  • 전립선비대증 약물치료에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있는 분

  • 기타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효과가 없거나 재발되신 분

  • 치료 시 통증이나 합병증으로 수술을 망설이시는 분

  •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원하시는 분

획기적인 KTP레이저 수술

KTP레이저는 80와트 고출력 KTP레이저가 개발됨으로써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KTP레이저는 532nm 단파장의 녹색 KTP 레이저 광선을 이용하는데, 이 레이저는 StarPulseTM이라는 첨단 기술을 이용하여 짧은 시간에 매우 강한 레이저를 연속적으로 발사합니다.
KTP레이저는 물보다 혈관에 10,000배 이상 흡수되기 때문에 수술 중 출혈이 거의 없습니다.
기존의 레이저와 달리 KTP레이저는 조직 깊이 침투하지 않기 때문에 주변 조직에 영향을 크게 주지 않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전립선 주변 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고 출혈이 적어 비대된 전립선 조직을 선택적으로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KTP레이저 치료과정

KTP레이저 치료과정

KTP레이저는 입원이 필요 없는 외래 수술입니다. 평균 치료시간은 약 20분입니다. 국소마취나 하반신 마취를 하고 내시경을 통하여 아주 가는 레이저 광섬유를 삽입하여 치료하게 됩니다. 레이저를 쏘이면 전립선 조직이 순간적으로 증발(vaporization)되어 없어집니다. 따라서 기존의 내시경 수술과는 달리 출혈이 거의 없으며, 비대된 전립선 조직을 빠르고(fast) 정확하며(accurate) 안전하게(safe) 제거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마취가 풀리면 스스로 소변을 보고 몇 시간 안에 귀가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이 심한 경우는 다음날 소변 줄을 제거하게 됩니다.

KTP치료 Q&A

전립선비대증은 꼭 치료를 해야 하나요?

전립선 비대증을 치료해야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소변을 보는데 불편함을 완화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둘째, 전립선비대증에 따르는 합병증을 예방하여 방광의 기능을 보존하는데 있습니다.
불편을 감수하면서 생활하실 수도 있겠지만 근본적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큰 합병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전립선비대 증상이 느껴질 경우 빠른 시일 내에 방문해서 비뇨기과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수술시간은?

KTP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 시간은 대략 10~40분 정도 걸리며 수술 후 2~3시간 정도 안정을 취한 뒤 바로 퇴원하실 수 있습니다.

수술전 다른 검사가 필요한가요?

수술을 하시기전 정확한 전립선 비대증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사전 검사가 필요합니다.
사전검사에는 증상점수표검사, 직장수지검사, 요속측정 및 초음파검사, 전립선특이항원(PSA)측정, 소변검사 등을 합니다.
전립선암을 보는 전립선특이항원(PSA)검사는 혈액을 채취해서 검사하는데 시간이 다소 소요되어 예약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방문하시기 전에 가까운 내과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오시면 수술 예약에 도움이 됩니다.

수술후 입원은 꼭 해야하나요?

당일 치료하고 바로 퇴원이 가능합니다. 수술 후 2~3시긴 안정을 취한 후 마취가 풀리면 소변을 보고 몇 시간 안에 귀가 하실 수 있습니다.

마취를 꼭 해야 하나요?

마취는 마취과 전문의가 행하며, 대부분 간단한 국소마취를 통해서 수술이 진행되며 상황에 따라 하반신 마취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부생활은 언제쯤 가능한가요?

부부(성)생활을 하시는 데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수술 후 20~30일 정도 지나면 성생활이 가능합니다.

완치후 재발가능성은 없나요?

이 수술법은 미국에서 개발되어 많은 시술을 하고 있으며 과거 시술했던 환자를 대상으로 5년 동안 재발가능성을 조사했지만 그 결과 아직 재발한 사람은 1명도 없었습니다. 통계상 10~20년 후 1~2% 정도 재발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시 수술 후 부작용은 없나요?

KTP 레이저 수술은 출혈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합병증 및 부작용이 거의 발생 하지 않습니다. 다만, 정액이 방광으로 들어갔다 나오는 역행성 사정이 10~30% 정도 발생 할 수 있습니다.

KTP레이저 수술 외 다른 치료 방법은 무엇이며 어떻게 다른가요?

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약물복용, 내시경수술(절제술), 열치료(튜나, 마이크웨이브, 간질레이저)등이 있습니다. 약물복용은 약을 복용 할 때만 효과가 있을 뿐 복용을 중단할 경우 대부분 다시 재발되어 근본적인 치료방법이 되지 못합니다. 내시경수술은 척추 또는 전신마취를 하여야 하며, 보통 3~7일 정도 입원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수술 중 출혈이 많아 요도 협착, 요실금 등 합병증을 유발하여 현재는 거의 시술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열치료는 단기적 치료 효과는 뛰어나나 1~2년 내 재발 가능성이 높으며 치료 후에도 약물치료를 병행하여야 합니다.
KTP 레이저 수술은 요도를 압박하고 있는 전립선을 선택적으로 기화 시켜 제거하기 때문에 요도의 막힌 부분을 근본적으로 제거 할 수 있습니다.
KTP 레이저 시술은 Star Pulse TM 이라는 최첨단 기술을 이용 짧은 시간에 매우 강한 레이저를 연속적으로 발사 합니다. 물보다 혈관에 10,000배 이상 흡수되기 때문에 수술 중 출혈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국소마취만으로 수술할 수 있으며, 입원 없이 당일 치료가 가능합니다.

플라즈마-레이저 전립선 수술

전립선 비대증이 그리 심하지 않으면서도 빈뇨, 지연뇨 등의 하부요로증세가 있는 사람의 경우 전립선 비대증에 대한 치료를 받아도 호전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검사결과 전립선의 크기가 그리 크지는 않았지만 전립선요도의 형태가 소변줄기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이 드문 20대에서 40대의 남성에서도 전립선염이나 전립선비대증과 비슷한 증세를 호소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방광과 전립선사이에 있는 방광경부가 좁아져 있는 경우입니다.
이렇게 전립선비대증이 거의 없이 방광경부폐쇄증세가 있거나 방광경부협착이 있는 경우에는 최근 전립선 레이져 기술의 발달로 인해서 기존의 레이져를 이용한 방법과 함께 플라즈마 레이져 전립선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플라즈마는 긴막대기처럼 생긴 기구를 이용해서 플라즈마에너지로 폐쇄되었거나 협착이 된 부분의 요도를 열어주는 시술입니다. 미국의 Gyrus사에서 최근에 개발된 기구로 전립선의 비대가 그리 크지 않지만 소변줄기가 약한 방광경부협착의 경우에 협착된 부위를 플라즈마에너지로 기화시킴으로서 요도를 넓게 하여 하부요로증상을 개선시키는 기구입니다.
특히 절제와 동시에 지혈도 됨으로서 출혈이 예방되어 기존에 알려진 내시경적 시술에 의한 합병증이 거의 없이 환자의 증세를 호전시킬 수 있는 치료방법입니다.

플리즈마-레이저 전립선 수술이 좋은 이유

과학과 의학의 발전으로 인해서 플라즈마 레이져 전립선 수술은 KTP 레이져 수술과 마찬가지로 조직을 절제하는 것과 함께 출혈도 예방할 수 있도록 지혈을 함으로서 수술 중 혹은 수술 후에 발생할 수 있는 출혈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방광경부협착의 경우에는 전립선조직을 완전히 절제하는 것이 아니라 5시와 7시방향으로 2군데를 깊게 절개함으로서 방광경부를 넓혀줄 수 있으므로 전립선 KTP 레이져 수술보다 더 간단하게 수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비대증이 별로 없지만 특히 중앙부의 전립선조직(median lobe)만 비대증이 있는 경우 보통은 방광으로 튀어나와 있어 소변을 볼 때 마개처럼 소변나오는 길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전립선 KTP 레이져 수술만 시행하면 중앙부의 전립선조직을 충분히 제거할 수 없어 수술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플라즈마 레이져 수술로 중앙부의 전립선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을 보완하면 더 좋은 수술 후 결과를 보일 수 있습니다.

플라즈마 레이저 전립선 수술을 시행할 수 있는 경우

  • 전립선비대증은 심하지 않지만 하부요로증세가 심한 경우

  • 방광경부협착증이 있는 경우

  • 일반적인 내시경 수술시 있을 수 있는 역행성 사정이나 부작용등이 걱정되는 경우

  • 중앙부전립선조직(median lobe)만 비대한 경우

  • 전립선 KTP 레이저 시술에 보완하여 시술하는 경우

치료절차는 전립선 KTP 레이저 시술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전립선 KTP 레이저 수술보다 수술후 회복기간이 더 짧기 때문에 일상생활복귀도 더 빠릅니다.

요도경유 전립선 절제술 (TURP)

최근의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수술적 치료로는 회복기간이 짧고 부작용이 거의 없는 KTP 레이저를 이용한 PVP 방식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KTP 레이저 시술이 나오기전에 주로 사용되었던 경요도 전립선절제술 (TURP) 은 상대적으로 잘 이용되지 않는 방법입니다 .
본원에서는 PVP 시술이 어려운 전립선의 해부학적인 이상소견이 있을 때 보조적인 방법으로 경요도 전립선절제술 (TURP) 을 시술하기도 하며 ,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수술에 대해 대학병원 수준의 전문 비뇨기과병원으로 모든 전립선 장비를 갖추고 환자의 요구사항에 맞추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